ABOUT bysumi

이야기가 있는 특별한 선물


'바이수미'는 '의미 있는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있는 특별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잡화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오늘이 축제이기를! 


바이수미를 만나는 당신의 하루가 축제처럼 즐거움으로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공과 행복, 행운의 의미를 담고 있는 패션 아이템을 디자인합니다.



독점적 디자인, 한국의 장인들과 함께 합니다.

바이 수미의 모든 제품은 장인들의 손끝에서 피어납니다.  


수제로 만들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작은 패턴의 모양을 잡는 것이 사람만이 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한 땀 한 땀 일일이 손 끝으로 만들어 낸 디자이너 작품. 

바로 바이 수미입니다.




축제의 자리, 기념의 자리를 빛내는 아이템

[Boutonnière ] 부토니에.


청혼하는 남자가 내민 꽃다발에서 상대방이 승낙의 의미로 

한 송이를 뽑아 옷깃에 꽂아주었던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부토니에.  


축제의 자리, 기념의 자리에 빠지지 않는 품위를 더하는 아이템입니다. 


 바이수미는 이런 전통적인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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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수미, bysumi

일상을 축제처럼, 매일 조금씩 취향이 스타일이 품위가 드려나도록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이너 잡화드랩드 입니다.